새해 결심: 로타리 브랜드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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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웬트

글쓴이: 아만다 웬트, 호주 멜버른 로타리클럽 회원이자 국제로타리 커뮤니케이션 위원회 부위원장

얼마전, TV에서 기형을 타고나 평생 먹고 마시고 말하는 데 고충을 겪어온 서파푸아 여성의 삶이 수술로 인해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여성을 호주로 데려와 수술해준 것은 리버풀 웨스트 로타리클럽과 벤디고 스트라스데일 로타리클럽 회원들이었습니다. 감동을 받은 나는 그 이야기를 즉시 공유해 관계자들을 축하하고 같은 로타리안으로서 자랑스러움을 표현했습니다.

많은 동료 로타리안들이 이런 감정을 느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는 로타리안들이 각자의 지역사회와 전 세계에서 변화를 일으킬 때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리고 나는 이번 일로 인해 그런 자부심을 나누는 일이 의미 있으며, 더욱 증진하고 지켜나갈 만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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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마스터스는 로타리클럽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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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토스트마스터스 클럽의 활기찬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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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비어드

글쓴이: 테리 비어드, 포틀랜드 로타리 e-클럽

“4년 전, 로타리 회원들과 함께 토스트마스터스 클럽을 만들었습니다. 누구나 우정과 연대 속에서 발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안전지대’를 만들고 싶었죠.”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느니 차라리 죽고 말지’ 하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겁니다. 그처럼 많은 사람들이 대중 앞에서 말하는 일을 극도로 두려워합니다.

저 역시 두려움을 안고 49년을 살았습니다. 앞에 나서서 발표나 연설을 해야 할 때면 너무나 겁이 나서 땀이 줄줄 흐를 지경이었고, 때로는 그냥 그 자리를 떠나버리곤 했습니다. 뭔가 변명거리를 찾거나 다른 사람에게 대신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죠.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정말 뭐든 했습니다. 어렸을 때 겪었던 몇 가지 일이 이런 공포를 만들어낸 겁니다.

하지만 저는 마침내 두려움을 극복하기로 결심했습니다. 15년 전, 그러니까 제가 쉰 살이었을 때 친구가 토스트마스터스를 소개해 준 이래 저는 쭉 토스트마스터스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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