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보조금으로 추진된 실버 카페 포항에 문열어

한국 3630지구의 포항 영일만 로타리클럽이 경주 로타리클럽 및 대만 타이난 사우스 클럽의 협력을 얻어 글로벌 보조금 프로젝트로 추진한 실버 카페 프로젝트가 완료되어 지난 5일 포항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취약 계층의 연장자들에게 바리스타 교육을 실시하여 자립적인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9명이 소정의 바리스타 교육을 마치고 자격증을 획득, 실버 카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영일만 클럽은 건립한 실버 카페를 포항시에 기증했으며, 중앙 엘림복지 재단에서 카페 운영과 바리스타 교육을 당당하게 됩니다.

포항 시의 한 관계자는 “오늘 문을 연 실버 카페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민들에게 쉴 수 있는 공간까지 제공할 수 있어서 더욱 뜻이 깊다”고 밝히고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 소식은 한국의 연합통신을 비롯해 경북일보, 경상 매일신문, 대경일보 등 지역 언론에 보도되어 로타리의 공공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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